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에 자리한 와우정사.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찰이 되었습니다.
이 사찰에 있는 누워있는 특이한 불상이 있는데 누워있는 불상을 '와불'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가져온 불상과 커다란 돌탑도 생겨서 한두시간은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한번 보시고 시간 나실 때 직접 한번 둘러보세요~!!
□ 2020년 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동진금속 나상조 대표 는 1994년 표면처리기능장을 취득한 전문 기술인으로, 오랜 기간 숙련한 표면처리 기술을 자동차·방위산업·우주항공 등 여러 산업분야에 접목시키고 있다. ○ 차별화된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표면처리 분야 특허 3건과 국제표준기구(ISO) 인증 1건을 취득했으며, 일학습병행제 기업현장교수 참여, 전국도금기술경기대회 지도 등 후배 기술인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 나 대표는 “표면처리와 같은 뿌리기술이 육성되어야, 자동차 등 다양한 제조업도 성장할 수 있다.”라며, “청년을 비롯한 일반 국민들이 기술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기술인들이 더 좋은 환경과 여건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고용노동부 □ 성 명 : 나 상 조 < 만 61세, ㈜동진금속 대표이사 > ○ 소속업체 현황 - 업종 : 표면처리 - 주 생산품 : 자동차 및 방위산업 부품 - 사업장 규모 : 상시 근로자 수 65명, 매출액 76억 원 - 소재지 : 경남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 369 ○ 주요경력 - ’81~93. 삼우금속공업㈜ / 품질부서장 - ’94~’현재. ㈜동진금속 / 대표이사 ○ 출신학교 - 고등학교(이하) 마산공업고등학교(’77) - 대학교(이상) : 창신대학교(’07) ○ 특허‧실용신안 취득 및 국제규격 국제표준기구(ISO) 인증 등 - (특허) 제10-1712170호 “전선용 연 알루미늄 도체 연속산화피막장치 및 이를 사용한 연 알루미늄 도체 연속산화피마방법”(공동) 외 2건 - (ISO) ISO14001:2015 “자동...
□ 2020년 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해인기업㈜ 조해현 대표이사 는 1983년 오스트리아 국제기능올림픽 장식미술 부문 금메달 수상자로서, 선박 인테리어의 설계부터 생산·시공까지 모두 가능한 전문 기술인이다. ○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박 실내 인테리어 관련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장식미술 심사장,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기능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ISO9001:2015’, ‘ISO14001:2015’ 등 2건, 고객에게 제공되는 품질과 서비스가 우수하고 환경 친화적 방침을 토대로 기업을 경영할 경우 부여 ○ 조 대표는 “대한민국 뿌리산업이라 할 수 있는 기능을 기반으로 그동안 습득한 기술과 노하우를 후배 기술인에게 전수하여 산업 발전에 봉사하겠다.”라며, “더불어, 기능인의 지위 향상과 일자리 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고용노동부 □ 성 명 : 조 해 현 < 만 58세, 해인기업㈜ 대표이사 > ○ 소속업체 현황 - 업종 : 선박제조 및 설치 - 주 생산품 : 선박 선실인테리어 공사(의장, 전장, 도장) - 사업장 규모 : 상시 근로자 수 152명, 매출액 68억 원 - 소재지 : 울산시 동구 봉수로 339 ○ 주요경력 - ’81.10.1 ∼’12.4.30. 현대중공업(주) / 직위 부장 - ’12.5.1 ∼ 현재 해인기업(주)/ 직위 대표이사 - ’01∼’11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장식미술 심사장/국제심사위원역임 - ’17∼현재 울산시기능경기위원회 기술위원장 ○ 출신학교 - 고등학교(이하) : 정수직업훈련원수료(’81), 현대공업...
옛 경찰대 부지에 뉴스테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LH가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사는 교통대책에 집중돼있는데 LH는 이와 관련한 공청회 계획이 없다고 밝혀 주민들이 사업을 저지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뉴스영상 보기 클릭] 언남지구 뉴스테이 사업은 지난해 말 경찰대와 법무연수원 자리에 지구 지정됐습니다. 총면적 90만 제곱미터에 1만8천 명이 입주하는 계획입니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지난해 8월 환경영향평가 착수 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는 환경보다 교통대책입니다. 사업지구는 물론 마북동과 동백동 등 인근지역의 교통난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현장녹취]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주민 "도로 보세요. 언남동 거기 얼마나 좁은지 1만7천 명이 들어오면 거기 차가 어떻게 다니겠습니까. 만일 이런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하면 우리는 이것을 원천적으로 거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교통영향과 개선대책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요구했지만 LH 관계자는 공청회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현장녹취]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주민 "그럼 (교통영향평가) 주민공청회는 없는 거죠. (LH 관계자: 네 그렇습니다.)" 주민들은 도로와 교통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사업을 막을 수 밖에 없다며 LH를 압박했습니다. 그러자 LH 관계자는 입장을 바꾸는 듯 말꼬리를 흐렸습니다. [현장녹취] 이재석/LH 경기지역본부 차장 "교통 관련해서 별도의 자리가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 자리에서 얘기를 하는 걸로 하고" 언남지구 기업형임대주택 사업지구는 지구단위계획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입니다. 하지만 교통문제를 둘러싼 LH와 주민들 사이의 마찰이 우려돼 사업일정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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