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2층 높이 야외벽화 인천에…사일로 '기네스북' 등재/티브로드


40년 전 건립한 인천의 한 곡물창고가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변신했습니다. 높이가 아파트 22층 규모에 달하는 이 작품은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티브로드뉴스/티브로드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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