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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교육 분야 민간자격 지침(가이드라인) 설명회(11.2)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오는 11월 2일(월)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비앤디파트너스에서 「소프트웨어교육 지도사 및 소프트웨어 능력 민간자격 운영 가이드라인(‘20.7월)」(이하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30일 소프트웨어교육 분야 민간자격의 품질향상을 위해 민간자격 운영기관에 자격관리방식, 검정절차, 정보공개 범위 등을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 한 바 있다.     ※ 가이드라인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 누리집( www.pqi.or.kr ) 및 소프트웨어중심사회포털, EBS 이솦 등을 통해 내려받기 가능 □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교육 분야 민간자격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에 관심이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가이드라인의 취지 및 주요내용을 안내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ㅇ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참석자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사후 행사장 소독과 환기 등 방역상황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호흡기 증상 확인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별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한 뒤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민간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관계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ㅇ “이번 설명회와 앞으로 마련할 가이드라인 설명서가 인공지능·소프트웨어의 민간자격의 품질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와 별도로, 과기정통부는 기관맞춤형 현장컨설팅 추진 및 가이드라인 설명서 제작 등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교육분야 민간자격 내실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설명회를 참석하지 못하는 민간자격 운영기관을 위해 설명회 영상을 제작하여 오는 11월 9일부터 민간자격정보서비스 누리집...

농협 여직원에게 임원 승진은 하늘의 별따기

-농협중앙회 임원 12명, 경제지주 6명, 금융지주 3명 중 여성 임원은 전무 -농협은행은 2018년 16명에서 24명으로 임원수 증가했음에도 여전히 단 1명   -농협생명과 손해보험도 여성 임원은 단 한명도 없어... 농협중앙회 이사는 당연직 3명(회장·전무이사·상호금융대표)과 조합장 이사 18명, 사외이사 7명 등 28명인데, 이중 여성 이사는 현재 사외 이사 단 2명 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집행간부(상무) 역시 마찬가지로 중앙회 상무급 이상 중 역사상 여성 상무가 임명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음. 농협 계열사 중에서 비교적 여성이 비율이 높은 금융관련 회사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지주 역시 M급(부장) 이상 13명 중 여성은 한 명도 없으며, 심지어 농협은행은 임원급(상무) 이상 간부가 지난 2018년 16명에서 24명으로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임원은 동일하게 1명 뿐임   무엇보다 농협은행은 4급과 5급의 여성직원 비율은 각각 55.1%와 50.8%이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비율이 낮아지는 전형적인 상후하박의 인사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비정규직 비율이 2년 전 75%에서 현재는 74%로 큰 변화가 없는 실정임. 금융지주 계열사 중 은행 다음으로 규모가 큰 생명과 손보 역시 여성임원은 4년전이나 현재나 단 1명도 없는 상황임. 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 은 “일·가정 양립이 아직 까지는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한국적 상황에서 여성인력에 대한 배려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 많은 여직원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며, “농협중앙회가 여성인력의 육성 그리고 고용안정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개선책이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는 입장을 밝힘. "본 저작물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2020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개방한 보도자료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대한민국 국회 사이트 http://www.assembly.g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

일부 교사 방학때만 “꼼수 복직” 실태조사 결과… 서울이 가장 많아

방학기간 잠시 복직 뒤 재휴직하는 “꼼수복직”에 대체인력 부당해고 사례 발생…제도개선은 아직도 멀어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은 교육부를 통해 제출받은 ‘2016~2018 교육청별 방학기간 중 조기‧일시복직 현황’자료를 제출받은 결과, 서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박찬대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이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14건, 경북‧경기‧충북 5건 등 전체 62건으로 나타났다. 휴직유형별로는 육아휴직 34건, 기타휴직 27건, 간병휴직 1건이었다.   언론 등에 따르면, 휴직 중인 일부 교원이 방학기간에 조기복직 하거나 일시복직 후 신학기가 시작되면 다시 휴직해 급여만 수령하는 행태가 드러난 바 있다. 문제는 부당한 월급 수령 뿐만 아니라, 교원이 조기 복직할 경우 해당 교원이 담당하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채용된 기간제 교원이 일방적으로 해고되는 계약조건으로 인해 근로기준법상 보장된 해고예고절차나 구제절차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2월 발간한 ‘공립학교 계약제교원 운영지침’상 계약제교원 표준 채용계약서에는 ‘휴직‧파견‧휴가 등 사유소멸로 해당 교원이 소속교로 조기 복직‧복귀하게 된 때’에는 사용자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갑작스러운 해고에 따른 분쟁 및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언론보도 및 국민신문고 민원 등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는 실태조사 실시 후 올해 4월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에 해고예고절차 준수 등 기간제 교원의 계약해지시 근로기준법상 권익 보호절차를 마련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교육공무원 인사실무 ‧ 계약제교원 운영지침 등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관련 지침 개정은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박찬대 의원은 “일부 교원의 휴가 악용 사례로 인해 인건비 낭비와 함께 대체인력에 대한 부당 노동행위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면서 “휴가 등 복...

인천시, GTX-D 청라·영종, 검단 노선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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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청라·영종은 물론 검단까지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이 12일 마련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서울에서 이어지는 GTX-D 노선에 대해 경기 부천을 기점으로 인천국제공항(청라 경유), 경기 김포(검단 경유)등 두 축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Y자 노선 시행이 최적의 방안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GTX-D 노선 추진 계획을 보고 받았다. ○ 인천시는 관련 계획안을 이번 주 중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등 국가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 “인천국제공항행 및 검단·김포행”은 경기 하남시∼서울 남부(삼성∼구로)∼부천종합운동장에서 계양∼검단‧김포와 가정∼청라∼영종하늘도시∼인천국제공항 두 갈래로 운행하는 노선으로 총연장 110.27km, 정거장 18개소이며, 총사업비는 10조 78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서는 여러 노선 중 인천국제공항행과 검단‧김포행, 그리고 이 두 노선을 동시에 시행하는 3개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고, 그 결과 두 노선을 각각 시행하는 것보다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 편익/비용(B/C: Benefit Cost Ratio)이 1.03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 (인천국제공항행) 86.09km, 정거장 14개소, 79,587억 원, B/C 0.96 ▪ (검단‧김포행) 68.33km, 정거장 12개소, 59,813억 원, B/C 1.00 - 이번 용역은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이라 함)가 2019년 10월 31일 『광역교통 2030』 발표 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노선 검토를 언급한 것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올 5월 19일에 착수했었다. ○ GTX-D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국제공항‧검단에서 하남 등 수도권의 동서...

국내 육성 주요 감자에서 우수한 항산화 효과

 □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충북대학교 생물교육학과 이재권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세포 산화 억제 실험에서 국내 육성 주요 감자 품종의 조사포닌류 성분이 항산화 효과가 있음 을 밝혀냈다.  ○ 항산화 효과는 인간의 호흡으로 만들어지는 잔류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나 암, 염증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것을 의미한다.  □ 농촌진흥청은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육성한 감자 4품종(홍영, 자영, 서홍, 하령)과 국외 도입 1품종(수미)에서 분리한 조사포닌류에서 우수한 세포 산화 억제 효과를 확인 했다.  ○ 항산화 능력 검정(DPPH) 결과에서는 ‘홍영’에서 분리한 조사포닌류가 높은 항산화 효과 를 나타냈다.     * 산화 억제 최고 농도인 IC50값일 때 199μg/ml 농도에서 가장 높은 항산화 효과를 나타냄  ○ 산화스트레스 검정(LPA)에서는 ‘자영’과 ‘서홍’에서 분리한 조사포닌류가 과산화지질을 낮게 생성해 세포 내 산화에 따른 스트레스 억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나타났다.    * 산화 억제 최고 농도인 IC50값일 때 각각 150μg/ml, 223μg/ml 농도에서 과산화지질을 낮게 생성함  ○ ‘하령’과 ‘홍영’에서 분리한 조사포닌류는 가장 적은 양의 활성산소종(ROS)을 생성해 세포 손상 억제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또한  ‘수미’와 ‘자영’에서 분리한 조사포닌류는 강력한 SOD 활성을 보여 항산화 작용이 탁월할 것으로 나타났다. □ 농촌진흥청은 국내 주요 감자 품종이 식품산업화에 부합하도록 조사포닌 분리법을 체계화하고 항염증 및 항암 활성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김경호 소장은 “이번 연구 결과로 국내 육성 감자의 실용화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이용해 감자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본 저작물은  농촌진흥청 에서 '2020년' 작성하여 ...

KBS,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거의 3배

 KBS 정규직과 비정규직 평균임금이 3배 가까이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KBS에서 받아 15일 공개한 KBS 평균임금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 정규직 평균임금은 연 9700만원 이고 무기계약직은 연 3700만원, 비정규직은 연 3400만원으로 나타났다. 정규직 평균임금이 비정규직의 평균임금보다 약 2.9배 많은 액수다. 2018년 정규직 평균임금은 1억원으로 비정규직 3600만원보다 약 2.8배 많았는데 격차는 1년새 더 늘어났다. 특히 비정규직 평균임금은 2017년 3800만원, 2018년 3600만원, 지난해 3400만원으로 꾸준히 줄었다. KBS는 정규직 1인당 평균임금을 "기획재정부 공시기준에 따라 결산서 상의 인건비와 복리비에서 퇴직급여 및 시간외실비 제외한 금액을 상시종업원수로 나눈 금액"이라고 밝혔다. KBS의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격차는 EBS의 그것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조 의원실에서 공개한 EBS 평균임금 현황을 보면 지난해 기준 정규직 평균임금은 연 8700만원, 비정규직 평균임금은 연 3400만원으로 나타났다. 정규직-비정규직 임금격차가 약 2.5배 수준이었다. 한편 지난달 1일 기준으로 KBS 비정규직 인력현황을 보면 비정규직(한시)이 총 285명, 파견직 529명 등 총 8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비정규직(한시)은 전문 직무, 퇴직자 재고용, 육아휴직 대체인력(2015년 6월 도입) 직무에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본 저작물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2020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개방한 보도자료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대한민국 국회 사이트 http://www.assembly.g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0년 10월부터 정책 안내

2020년 10월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지역번호 사라집니다!”...주민등록번호 부여체계 개편 (10월 1일부터) 특정 지역 출신에 대한 차별이나, 생년월일과 출신지역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추정할 수 있는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내 ‘지역번호’를 폐지합니다. *신규 또는 변경되는 주민등록번호부터 적용 - 문의 : 정부민원안내콜센터 ☎ 110 ◆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직접 조사!”...아동복지법 시행령 개정 (10월 1일부터) 아동학대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아동보호체계를 전면 개편합니다. 학대 의심사례 신고 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직접 현장조사 및 보호조치를 수행합니다. 보호공백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 아동학대 신고 : ‘아이지킴이콜 112’ 모바일 APP - 전화문자 상담 : ☎ 182 ◆ “근로자와 동등한 법적 보호조치 마련!”...현장실습생 보호 특례 규정 신설 (10월 1일부터) 직업계고 현장실습생도 근로자와 동일한 안전보건법 상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담 인력(학습근로관)을 신설, 현장실습 기업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 문의 : 고용노동상담센터 ☎ 1350 ◆ “중소기업 근로자, 신혼부부 주목!”...3분기 행복주택 입주자 청약 접수 (10월 19일 ~ 28일) 고양, 파주, 시흥,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 지역 총 3,015호를 대상으로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LH 청약센터 또는 마이홈포털에서 ‘행복주택 자가진단’을 통해 입주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 신청 : LH청약센터 apply.lh.or.kr - 문의 : 마이홈 콜센터 ☎ 1600-1004 ◆ “만56세(1964년생) 대상 무료 검진!”...C형간염 환자 조기발견 시범사업 (10월 31일까지) 올해 건강검진을 아직 받지 않은 만56세라면 C형간염 무료검진 받으세요.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로 정부에서 지원합니다. 방문 전 검사 가능여부를 전화로 먼저 확인하신 후, 방문해 주세요...